람포린쿠스상과(Rhamphorhynchoidea)    프테로닥틸루스상과(Pterodactyloidea)

 

 

 

 

 

알려진 익룡 가운데 가장 초기에 나타난 익룡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인 약 2억 2000만 년 전에 나타났다. 이 시기에 나타난 원시적인 익룡 무리를 람포린쿠스류(Rhamphorhynchoids)라고 하고, 이 익룡들은 6500만년 동안이나 하늘을 날며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였다.
람포린쿠스류의 특징은 두개골의 크기가 몸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또한 턱에는 10 ~ 20개 정도의 이빨들이 배열되어 있으며, 이빨의 모양은 식성에 따라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다. 두개골에는 눈구멍과 콧구멍이 크게 발달되어 있는데, 이런 구멍들이 두개골의 무게를 줄여주는 역할을 했다. 두개골을 지탱하는 목뼈는 7개로 이루어져 있다.
손목뼈는 서로 융합되어 있지 않고, 지골(phalanx)이 장골(metacarpal)보다 더 길다. 어깨엔 쇄골(clavicle)이 서로 융합되지 않았는데, 람포린쿠스류는 몸집이 작아서 하늘을 날 때 그다지 공기의 저항을 받지 않기 때문에 굳이 쇄골이 융합될 필요가 없었다.

 

 

 

 

 

 

 

 

 

네소닥틸루스(Nesodactylus)
도리그나투스(Dorygnathus)
람포린쿠스(Rhamphorhynchus)
바트라코그나투스(Batrachognathus)
스카포그나투스(Scaphognathus)
앙구스티나립테루스(Angustinaripterus)
오스트리아닥틸루스(Austriadactylus)
페테이노사우루스(Peteinosaurus)
프테로린쿠스(Pterorhynchus)
캄필로그나토이데스(Campylognathoides)

덴드로린코이데스(Dendrorhynchoides)
디모르포돈(Dimorphodon)
람포케팔루스(Rhamphocephalus)
소르데스(Sordes)
아누로그나투스(Anurognathus)
에우디모르포돈(Eudimorphodon)
제홀롭테루스(Jeholopterus)
프레온닥틸루스(Preondactylus)
카시붑테릭스(Cacibupteryx)
하르파크토그나투스(Harpactognathus)